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· 책임운영기관 화학사고 초동대응 지원 서비스

화학사고 초동대응 지원 서비스

사고가 나면 무엇을 부를지, 어디로 대피시킬지, 무엇을 문자로 보낼지 — 세 가지를 이 화면에서 시작합니다.

필요한 물품·장비를 고르고 사고지점을 넣으면 가진 곳을 가까운 순으로 찾습니다 — 자원 470건 · 출처 6종.

사고지점을 찍으면 주변 대피장소를 가까운 순으로 찾습니다 — 전국 1,849곳.

사고정보를 넣으면 재난문자 표준문안이 만들어집니다 — 표준문안 12건 · 발송 사례 42건.

이 도구는 판단하지 않습니다. 어디까지 대피시킬지는 담당자가 정하고, 도구는 자료를 모읍니다.

업무도구 3종

업무 참고도구입니다. 어느 대피장소가 적절한지, 어디까지 대피시킬지는 이 도구가 판단하지 않으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관계기관에 있습니다. 거리는 지형·도로를 고려하지 않은 직선거리이고, 도보·차량 소요시간은 그것을 늘려 잡은 어림값입니다. 지도의 반경 원은 물질정보에 적힌 참고 거리이며 확산 모델링 결과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