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· 책임운영기관 화학사고 초동대응 지원 서비스

화학사고 초동대응 지원 서비스

사고가 나면 무엇을 부를지, 어디로 대피시킬지, 무엇을 문자로 보낼지 — 세 가지를 이 화면에서 시작합니다.

맡길 업체나 필요한 물품을 고르고 사고지점을 넣으면 가까운 순으로 찾습니다 — 업체 1,717건 · 물품 4,075건.

사고지점을 찍으면 주변 대피장소를 가까운 순으로 찾습니다 — 전국 1,849곳.

사고정보를 넣으면 재난문자 표준문안이 만들어집니다 — 표준문안 12건 · 발송 사례 42건.

이 도구는 판단하지 않습니다. 어디까지 대피시킬지는 담당자가 정하고, 도구는 자료를 모읍니다.

업무도구 3종